해운대고구려 부산룸싸롱 고수의 비법

작성일
2017.02.03 20:1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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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유흥의 고수는 말한다. 빠질 때와 들어갈 때를 알아야 한다고.

 

진정한 화류계 한량이라면 이미 알고 있겠지만,

 

아직 룸도 경험해보지 못한 초급자의 입장에선 무척 궁금해지는 얘기일거다.

 

이처럼 고수(룸도리)들이 전하는 실전용 룸 정복 비법을 공개한다.


◇떨리냐? 나도 떨린다.

 

 



 

룸도리를 자처하는 고수일지라도 생판 처음 가보는 룸에서 흥분되거나 떨리기는 마찬가지다.

 

단 고수는 그 감흥을 유흥으로 연결시킬 줄 알지만 초보의 경우 떨림 자체로 그날의 유흥을 망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럴 땐 주눅 들지 말고 태연하게 함께한 일행과 담소를 나누어 심장박동을 잠시 누그러뜨리거나 맥주 한두 잔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초이스시 아가씨의 얼굴을 주목하라


일반적인 룸살롱의 초이스는 대체로 3~5인이 한 조로 입장하게 된다.

 

초보의 경우 얼굴부터 발끝까지 위아래로 아가씨를 훑어보느라 정신이 없을게다.

 

이렇게 몇 개조를 보내고 나도 도통 어느 아가씨를 파트너로 골라야 할지 몰라 고민하다 결국 생각지도 않았던 파트너와 유흥을 치르게 되는 경우가 있다.

 

고수의 경우는 다르다. 입장한 아가씨의 얼굴을 유심히 쳐다본다.

 


 

 

이유인즉, 그날 아가씨의 몸 상태와 서비스 마인드를 가늠하기위해서다.

 

와꾸(외모)는 최상급이나 술에 취해 흐느적거린다면,

 

제아무리 천하일색(天下一色) 명기라도 매력지수가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입장 시 얼굴에 웃음을 머금었는지 유심히 살펴야 한다. 

 


 

 

에 들어오기 전에 분명 안 좋은 일이 있거나 컨디션이 제로인 아가씨일 게다.

 

끝으로 먹이를 찾듯이 두리번거리며 정신없는 아가씨도 피해야 한다.

 

이 아가씨는 보통 선수다. 두리번거리며 룸안의 손님 상태를 파악하는 고단수인 경우가 많다.

 

잘못하다 내상당하거나 공사를 치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망된다. 

 

 



 

◇아가씨의 겨드랑이를 공략하라.


 룸 안에서 유흥의 시작을 알리는 킬링타임(Killing Time)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파트너를 선택하고 앉아 유흥을 시작할 시 아가씨를 공략하는 시간지수를 말하는데,

 

통 초보의 경우 호구조사를 시작으로 킬링타임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보통 30분이라는 황금과도 같은 시간이 흘러간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고수의 경우 약간의 오버를 더해, 자리에 파트너가 앉자마자 허리춤을 안음과 동시에 옆구리를 통해 겨드랑이를 움켜잡아 버린다.

 

한 번에 파트너를 제압함으로써 그 이후 벌어질 유흥의 황금과 같은 시간을 자신이 주도하는 바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심한 경우, 들입다 무릎에 파트너를 앉히고 서슴없이 애정행각을 벌임으로써 파트너의 몸 탐색 한계치를 높이는 방법도 있다.

 

가슴 빨릴 각오하고 들어온 아가씨가 골뱅이 파일 각오까지 하게 되는 것이다.  

 

 




◇게임에 집착하지 마라


룸 안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게임만큼 재미난 것도 없다.

 

하지만 여기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물론 적당한 게임은 언니들을 오픈마인드(?) 시킴에 있어 크나큰 동기부여가 됨은 사실이지만,

 

자칫하다 룸 타임의 절반이 날아가 버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앞서 말한 겨드랑이 장악을 통해 어느 정도 교감이 이루어졌다 싶으면 게임과 같은 구차한 시간을 따로 마련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만질 땐 과감하게 


 초보의 경우 벙어리 냉가슴 앓듯 가슴만 뚫어져라 쳐다보다 허겁지겁 가슴을 움켜잡는 경우가 많다.

 

제 아무리 선수급 나가요라도 기분이 좋지만은 않을 것이다.

 

어느 정도 친숙한 대화를 거쳐 농도 짙은 있는 단계로 접어 든 후 진행해도 늦지 않다.

 

단, 고수들은 단계를 넘어감에 있어 과감성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루 종일 가슴만 주물을 순 없다.

 

타이밍에 맞춰 곧장 그 다음 고지를 향해 팔을 뻗어야 하는 것이다. 

  

 




 

◇자존심을 버리면 미인을 얻는다


 화류계 나가요들은 대부분이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이다.

 

늦은 밤까지 술 마시며 일하다 보니 센티(Sentimental)해지는 경우가 많다.

 

이점을 노려야 한다.

 

고수인척 보이려고 가오(무게)잡으며 강압적인 분위기로 바디탐닉에만 치우쳐 피아노연주에만 열중한다면,

 

업소 아가씨 또한 마음을 열지 않고 업무적인 분위기로 룸을 연출하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가씨의 옷섶을 풀어헤치는 태양이 될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에프터는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초보의 경우 무조건 전화번호 달라고 생떼를 쓰는 경우가 많다.

 

물론 대부분의 업소 아가씨들은 가르쳐 준다. 단, 연락은 안온다는 거...


고수의 경우 말보단 행동과 깔끔한 매너로 자신의 위치나 지위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구두서부터 넥타이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누가 봐도 공사치고 싶은 욕구가 들게끔 하는 것이다.

 

 

 

이정도 레벨이 된다면, 아가씨들이 먼저 연락처를 알려달라 안달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다.

 

물론 쉽지는 않다. 그러기에 고수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고 하지 않던가.

 

웃어른에게 주도에 맞는 술을 배워야하는 것처럼, 화류계 룸 문화도 그에 상응하는 음주가도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유흥을 즐김에 있어 무엇보다 휴머니티가 바탕이 되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부산 해운대고구려 윤사장 010-8569-6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