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고구려 룸싸롱 가이드 2편

작성일
2017.02.04 19:5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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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을 출입하면서 크게 예의 갖출 것은 없다.

 

그러나 담당 실무자에게 예약을 하고 이용하는 것이 여러모로 용이하다.

룸이 있는지, 아가씨들은 여유로운지 등을 먼저 확인하고 이용하자.

 

유흥업소 실무자들은 대개 부지런한 실무자들은 12시, 일반적인 사람들은 오후 2시경부터 통화가 가능하다.

 




하지만 5시 이후에야 통화가 가능한 사람들도 종종 있다.

 

예약은 오후 8시 이전에만 한다면 양호한 편.

 

8시 이후에는 업소의 그 날 장사가 시작되기 때문에 그 시간 이후의 예약은 예약이라기

 

보다 상황확인에 불과하다.

예약 - 예약 시 무엇을 할까?

 

우선 룸 이용 인원, 룸을 이용하고자 하는 이유 및 컨셉,

 

이에 합당한 파트너 준비 상태,

 

전반적인 룸 이용 상태와 최종 견적 정도를 담당 실무자와 협의하면 큰 무리 없이 룸을 이용할 수 있다.

입장 - 룸살롱은 업소 앞에 손님이 가지고 온 차를 받아주는 사람들이 있다.

 

(이곳 말로 빼박이 아저씨라고 함).

 

차가 업소에 진입하면 빼박이 아저씨가 나오는데 그는 누구를 찾아 오셨냐고 물을 것이다.  

 



그 때 예약을 담당한 담당 실무자 이름이나 직함을 대면 그만이다.


그러면 어떤 식으로든(대개는 무전기를 사용)

 

업소 안으로 연락을 하고 누군가가 여러분을 맞아 담당 실무자 또는 룸으로 안내한다.

이 때 몇 명인지 물어보면 몇 명이라고 말하고 이끄는 대로 가면 된다.

 

만약 인도된 방이 맘에 안 든다든지 냄새가 안 좋다든지 하면 바꿔달라고 하는 것이 좋다.

대개 방은 보조웨이터가 안내하는 경우가 많은데,

 

보조웨이터에게라도 인격적인 언어와 대우를 해 줄 때 더 좋은 서비스를 예측 할 수 있다.

 

그렇다고 깍듯하게 할 필요도 없다.

착석 - 같이 온 일행이나 손님 중 가장 중요한 손님을 상석에 앉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다.

 

룸살롱의 좌석배치는 대개 'ㄷ' 자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가장 안쪽이 상석이다.

 




물론 가장 중요한 그 분이 다른 자리를 선호한다면 문제가 달라진다.

 

하지만 모실 분들을 상석에 좌석 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이용규칙이다.

 

그 자리를 책임지는 사람이 보통 하석에 앉는데, 대개는 전화기 옆이 하석이다.

2-2 담당실무자 입장과 초이스 / '사업상 접대시 실무자와 거리 유지를'


실무자 입장 - 자리를 잡고 있으면 담당 실무자가 들어온다.

 




클럽에서는 대개 남자 구좌 웨이터가 들어오고 일반 룸살롱에는 여자 마담들이 이일을 담당한다.

 

이 때 조심 할 것은 만약 비즈니스 상의 접대목적으로 갔을 경우 실무자와 너무 친한 척 하면 별로 좋지 않은 경우도 많다는 점.


하지만 거래관계의 시작에 있어서 앞으로 술을 자주 마실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라는 인식을 줄 필요가 있다면 담당 실무자들과의 친밀도를 보여 줄 필요도 있다.

 

실무자들이 입장하면 먼저 손님에게 명함을 돌린다.

그 후엔, 오늘 온 손님들의 중요성, 그리고 이용컨셉, 초이스 기준 등을 말하고

 

(특히 개인 교제 가능여부 등) 특히 목적이 있다면 그 목적을 밝히는 것을 말한다.

 




주문 - 실무자 입장 후 잠시 대화를 하는 과정을 거쳐 술과 안주를 주문하게 된다.

이 주문이 추후 계산과 바로 직결된다.

 

그러므로 예약 시 일반적인 견적을 상의했다면 가볍게 주문만 할 수 있다.

 

양주는 보통 12년 산이 일반적이며, 중요 접대 시에는 17년 산을 선호하기도 한다.

 

안주는 가장 많이 먹는 것이 과일 안주.

 

하지만 필요에 따라서 다른 안주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런 부분은 담당 실무자에게 요구하면 무리가 없다.

 

그 외에 맥주와 음료 정도도 필요에 따라 주문할 수 있다.

 




세팅 - 주문이 끝났으면 보조웨이터가 주문 된 술과 안주를 세팅하기 시작한다.

초이스 - 나간 담당 실무자 및 마담은 곧 들어와서 아가씨들을 선보인다 할 것이다.

 

이것이 초이스 이다.

 

클럽에서는 대개 미리 PD가 들어와서 인사하고 초이스 시켜 주는데,

 

PD 없이 남자 구좌가 초이스를 해 주는 경우도 있다.

 

텐이나 쩜오의 경우 1-2명의 아가씨를 데리고 들어와 손님의 의견을 물어 보지 않고 대충 아가씨들을 앉히려 드는 경우도 있다.

 

'아무나 앉으면 어때'라고 생각한다면 별 문제 없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아가씨들에 대해서 정확히 평가하고 선택하도록 해야 한다.

 

보통 초이스 시에는 들어온 아가씨들을 잠시 살펴 본 후 담당 실무자에게 잠시 아가씨들을 퇴장시켜 달라고 얘기한다.

 

이때 아가씨들이 나가면 담당실무자에게 편하게 마음에 드는 파트너들을 알려 주면 담당이 알아서 앉혀준다.

 


 

일반적으로 룸에서는 한 명 한 명 데리고 들어오는 경우가 대부분.

 

클럽 같은 곳에서는 5-8명 가량을 손님들 앞에 쫙 세워서 보여주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자기 스타일의 파트너가 있다면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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